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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눈이 부시도록 푸르른 날에
    등록일 2017-08-30 11:56:11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148

     

    가끔씩 바닷가에 앉으면 눈이 시리도록 파란 느낌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는 그런 날이 있습니다.

    가을의 문턱을 넘어 서는 오늘 같은 날이 아마 그런 날이 아닌가 싶네요

    방갈로를 건물 쪽으로 옮긴 이 후 모처럼의 조용하고 편안한 그런 시간에 커피 한잔을 들고 방갈로의 끝자락에 앉아 봅니다.

    비가오고 바람이 불고, 때론 태풍이 지나가는 그런 모습이 바닷가의 일상이지만 그래도 이렇게 바다와 하늘이 맞닿은, 눈이 부시도록 푸르른 날이 있어 우리는 바다의 모습을 아름답게만 기억하고 또 찾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 보네요

    유독 비와 바람이 많았던 2017년 여름이었지만 그런 와중에도 잊지 않으시고 저희 집을 찾아주신 여러 고객님들의 일상도 늘 오늘 날씨 같으시길 바라옵니다. 

                                                                                                                                         2017년 8월을 다 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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